보도자료 2025. 12. 08

머스트잇, 현금흐름 흑자 전환

 

  • 현금흐름 기준 흑자 전환…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 3분기 공헌이익 37% 증가, 정산 체계 개편 추진

[20251208=서울]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이 핵심 사업 손익의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재무 안정성과 구조 개선 성과를 나타냈다.

 

머스트잇은 과거 직매입 재고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비현금성 회계 손실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현금흐름 기준 조정 손익에서 흑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비용 효율성 강화와 기술·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등 수익성 중심 전략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운영활동 중심의 현금흐름이 플러스 구간으로 전환됐으며, 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은 2025년 3분기 기준 250%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수익성 지표 역시 개선됐다. 2025년 3분기 영업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은 1분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4분기에는 65% 이상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과는 할인비 구조 최적화와 자동화 기반 운영 효율화, 판매자 중심 거래 구조 재편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판매자 정산 주기도 단축할 계획이다. 모든 파트너사에 대해 3영업일 이내 거래액의 50%, 최대 5영업일 이내 100% 정산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정산 체계를 도입하며, 해당 정책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기술 역량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품 카탈로그 자동 매칭과 동적 가격 최적화 시스템(Dynamic Pricing System) 등 자동화 기술을 통해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개선하고 수익성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용민 머스트잇 대표는 “실질적인 현금흐름 기준 손익이 흑자로 전환된 것은 회사가 건강한 체질을 회복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며 “정산 안정성, 운영 효율,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의 신뢰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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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TV, 「머스트잇, 현금흐름 기준 흑자 전환…3분기 공헌이익 37%↑」,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