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3. 08. 28

핵심 경영진 리더십 재편

- 경기 불황에도 ‘사람(임직원)’에 투자하며 업계와는 다른 행보 걸어 

- 완전한 C레벨 라인업 구축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20230828=서울]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여기어때 출신 김홍균CPOW컨셉 출신 김예지 CGO를 영입하며 조직개편을 단행,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완전한  C-LEVEL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핵심 인재 영입은 요행에 의존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사람과 기술(Tech)에 투자해야 한다는 조 대표의 신념이 반영된 결정이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과 엔데믹으로 인한 명품 소비가 주춤하며 업계는 물론 전 세계 IT 회사들이 긴축 경영과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지만, 머스트잇은 최근 업계의 행보와 다르게 ‘지속 가능 경영*’을 목표로 하고, 이를 위해 사람(임직원)과 기술(Tech)라는 본질을 놓치지 않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초 조 대표 본인의 보유 주식 약 200억 원 규모를 임직원들에게 무상 증여한 것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 가능 경영: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 과정을 경제적 수익성,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을 바탕으로 통합 추진해지속 가능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플랫폼의 본질 기술인 ‘정보 보호’에 꾸준한 투자와 역량 강화에 힘쓴 성과도 나타났다. 최근 명품 플랫폼 업계에선 유일하게 3년 연속 ISMS 인증을 통과하며, 2021ISMS 최초 인증 후, 정보보호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과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총 80개 세부 항목 심사를 거쳐 20238월에도 3년 연속 ISMS 인증 통과라는 쾌거를 이루며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머스트잇은 앞서 ▲이베이코리아에서 15년간 모바일 앱 개발 및 운영 전반을 주도해온 조영훈 최고기술책임자(CTO) ▲패션 브랜드 유통 및 바잉(Buying) 관련 전문성을 지닌 김태욱 최고유통책임자(CDO)를 영입하며 C 레벨을 보강했으며 ▲2022년엔 스타트업 창업 및 성장 관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송호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영입하며, 경영 효율화를 통한 실적 개선에 집중하며 올해 안에 월간 BEP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합류한 ▲김홍균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머스트잇 플랫폼 고도화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 발굴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CPO는 여행, 숙박, 뷰티/피트니스, 채용 등 다양한 산업의 플랫폼을 기획하였고, 여기어때에서 비즈니스와 프로덕트 전략을 리드하며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머스트잇에서CPO는 여러 플랫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머스트잇 비전 달성을 위한 프로덕트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김예지 최고성장책임자(CGO)는 과거 에스티로더 그룹과 LVMH 그룹에서 럭셔리 브랜드들의 국내 IMC 전략을 수립하였고 W컨셉에서 신규 PB 사업과 신규 카테고리 MD를 리드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간 인물로, 최근 리앤한에서 한스타일 플랫폼과 글로벌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총괄하며 플랫폼과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한 마케팅 전문가이다. 그녀는 럭셔리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머스트잇의 성장(Growth)을 위해 새롭게 개편된 조직인 Growth Division을 이끌며 MD,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 효율화 등 머스트잇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간다.

 

 

김홍균 CPO와 김예지 CGO머스트잇에 합류한 배경에 대해 “단 한차례의 구설수 없이 본질에 집중하고 있는 경영 행보와 내실 기반의 성장 가능성에 매력을 느껴 조인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머스트잇은 완전한 C-LEVEL 라인업을 구축하여 조직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자사의 비전인 ‘Smart Luxury(스마트 럭셔리)’ 달성을 위해, ‘명품 시장의 모든 문제점과 고객의 불편을 해결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머스트잇 2.0을 시작하게 되었다.

 

 

머스트잇 조용민 대표는 "업계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를 극복할 기술(Tech)과 비즈니스 혁신도 결국은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흔들리지 않고 본질에 투자하며 구성원의 성장을 돕고 더욱 안전하고 편이로운 명품 플랫폼을 만들어 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