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에루샤' 고객 늘릴 것”

보도자료 2021. 06. 24

비신뢰·정보비대칭 등 허들 해결하며 성장

10년 동안 이용자·트렌드·브랜드 모두 달라져 

 

[시사저널e=변소인 기자] “직원들에게 백화점, 타 플랫폼도 이용해보라고 해요. 다른 구매처를 이용할 때는 이유가 있을 테니 자존심은 상하지만 그 이유를 분석해서 보완하면 되니까요.”

 

조용민 머스트잇 대표의 사업방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조 대표는 화려한 광고 대신 실제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찾아내 고치면서 내실을 다지고 있었다. 생소했던 온라인 명품 구매를 중계 플랫폼으로 구축해 지금의 1위가 되기까지 조 대표의 고민도 많았다.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머스트잇 사무실에서 조 대표를 만나 머스트잇 성장과정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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