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를 앱배서더로 활용한 명품 브랜드

보도자료 2021. 05. 11

- 2020K팝 스타가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 판매량, 2018년 대비 187% 증가

- 2019년 대비 2020년 셀린느 상품 판매량 265%, 샤넬 111%, 구찌 58% 증가

- “단순히 모델의 개념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 함께 만들어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K팝 스타들이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들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최근 K, K드라마와 같은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해외로 뻗어 나가면서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한국 셀럽들을 앰배서더로 기용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루이비통은 방탄소년단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임명했으며,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2019년부터 일명인간 샤넬로 불리며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MZ세대 인기 브랜드로 자리 잡은 구찌 역시 그룹 엑소의 카이와 올해로 4년째 파트너십을 유지 중이다. 최근 구찌는 카이가 좋아하는 테디베어에서 영감을 얻은 카이X구찌 캡슐 컬렉션을 통해 최초로 한국 아티스트의 이름을 내건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난해 가을 시즌, 프랑스 브랜드 셀린느는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를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으며, 올해 3월에는 모던함이 돋보이는 명품 브랜드 디올에서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머스트잇은 명품 브랜드들의 이 같은 행보가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머스트잇에서 20201월부터 12월까지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팝 스타가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 구찌, 셀린느 상품의 합산 판매량이 2018년 동기 대비 187%, 2019년 동기 대비 66%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 대비 2020년 셀린느의 판매량 증가율은 265%로 독보적 수치를 기록했으며, 샤넬이 111%, 구찌가 58% 증가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디올은 블랙핑크의 지수가 앰배서더로 활동하기 전인 2020년 판매량이 2019년 대비 484% 판매 증가하기도 했다.

 

머스트잇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셀럽 착용 및 협업 상품들을 판매 중이다. 먼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착용해 유명해진 샤넬의 19플랩백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룹 엑소의 카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구찌의 곰돌이 반팔 티셔츠도 구매 가능하다. 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촬영 시 착용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셀린느의 트리오페 아바백 역시 머스트잇에서 찾아볼 수 있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K팝 스타들은 단순히 모델의 개념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머스트잇은 셀럽들의 독특한 개성이 함께 담긴 제품들을 머스트잇 고객들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