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가 추천하는 올봄 명품 맨투맨 트렌드는?

보도자료 2021. 02. 19

- , 여름철 활용도 높은 맨투맨 상품 판매량 88% 증가

- 가볍고 편안한 원마일 슈즈와 심플한 감성의 미니멀 크로스백 인기 예상

- 패션계와 달리 화려함이 돋보이는 명품 액세서리 트렌드

- 오는 4 9일까지 트렌드 상품 최대 67% 할인 판매하는 ‘21SS 머스트잇 매거진기획전 실시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올해 봄, 여름 명품 패션 업계를 이끌 트렌드를 공개하고, 오는 49일까지 ‘21SS 머스트잇 매거진기획전을 통해 관련 상품을 제안한다.

 

먼저 의류 품목에서는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이지웨어 상품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중에서도 맨투맨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이너로, 초여름에는 하나만 걸치기 좋은 상의로 활용도가 높아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머스트잇에서 2020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9년 대비 맨투맨 판매량이 88% 증가했다. 지난 10일 메종키츠네 프리오더 진행 시에는 오픈 2시간 만에 맨투맨이 전량 품절에 가까운 판매 결과를 기록했다.

 

기획전에서는 활동성과 스트리트 감성을 동시에 갖춘 오프화이트의 마스크페이스 맨투맨을 54% 할인된 31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깔끔한 렌즈 와펜 디테일로 남성 고객들에게 추천하는 CP컴퍼니의 렌즈 와펜 라이트 플리스 맨투맨은 50% 할인된 1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급부상하는 원마일웨어 트렌드에 슈즈 품목에서는 가벼운 외출을 위한 스니커즈가 주목받고 있다. 머스트잇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알렉산더맥퀸의 오버솔 스니커즈를 트렌드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해당 상품은 이번 기획전에서 38% 할인된 44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가방 품목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에 어떤 룩에도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 높은 미니멀 크로스백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들은 숄더백과 크로스백 모두 연출 가능한 메종마르지엘라의 5AC 스몰 크로스백을 40% 할인된 160만원대에, 귀여운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아크네 스튜디오의 메탈 로고 이모지 미니 크로스백을 36% 할인된 18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봄, 여름을 대표할 액세서리 상품으로는 현재 40% 할인된 10만원대에 구매 가능한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스목 네오바스 귀걸이가 지목됐다. 액세서리 품목은 편안함을 강조한 의류, 슈즈 등과 달리 봄기운을 담은 활기찬 아이템들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카테고리별로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방식이 다양하게 나타남에 따라 트렌드 역시 다채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머스트잇은 시즌별 명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을 구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